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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TCN미디어(이하 TCN )는 디지털 미디어 세상의 콘텐츠 사업을 전문적으로 펼치기
위해 2007년 6월 조선일보의 계열사로 설립되었습니다.
광대역 통합 네트워크로 진화하는 첨단 정보기술(IT)의 환경에서‘콘텐츠’야말로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토양입니다.
TCN은 콘텐츠 중심의 풍요로운 디지털 세상을 추구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콘텐츠의
힘을 상징하는‘더 콘텐츠 네트워크(The ContentsNetwork)' 를 사명(社名)으로 채택
하였습니다. TCN은 콘텐츠 생산주체의 본원적 권리인 저작권 보호를 사업 수행에
있어서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TCN은 양질의 콘텐츠를 유효적절한 방법으로 모으고 가공하여 널리 배포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정신적 만족감을 극대화하는 것이 콘텐츠 생산과 보호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작권자와 유통사업자, 이용자 모두가 고루 혜택을 보는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건전한 생태계를 조성
하는 데 작은 힘이나마 일조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TCN은 콘텐츠 관리, 저작권 보호, 온라인 배포(Distribution) 등의 핵심 기술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진작가 전문 사이트인 ‘피카소(http://pcaso.kr)’가 하나의 사례입니다.
TCN은 모(母)회사인 조선일보의 협조를 받아 사진작가들이 자신의 귀중한 사진저작물을
자자손손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무제한 용량의 사진 아카이브를 제공
하고, 지적재산권을
철저히 보호하면서 저작물의 판매수익을 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TCN은 작가가 직접 제시한 저작물 이용조건(비상업적 목적, 저작권자 표시,
변형금지 등)의 범위 내에서 네티즌의 합법적인 사진 이용을 허용하는 기술적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저작권 보호와 합법적인 콘텐츠 이용의 활성화는 TCN의 콘텐츠 사업 원칙입니다.
TCN은 사진저작물 이외에도, 텍스트 형태의 어문저작물, 일러스트레이션 등의 이미지저작물, 영상저작물, 컴퓨터프로그램 저작물 등을
취급함에 있어서 이 원칙을 흔들림 없이 견지할 것입니다.
2008년 8월 현재, TCN은 조선일보와 일부 계열사가 생산한 뉴스 저작물(텍스트 사진 그래픽 등)의 국내외 유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 뉴스뱅크이미지(http://image.newsbank.co.kr)를 통해 국내 유수 언론사들의 보도사진 100여만 컷과 1000여 사진작가들의 사진
저작물을 관리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인물정보, 신문과 잡지 PDF, 마이크로스필름 등에 관한 사업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유선 인터넷은 물론 모바일과 새로운 뉴미디어
플랫폼에 콘텐츠와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일도 TCN이 열심히 수행하는 사업영역입니다.

(주)TCN미디어는 콘텐츠 사업에 있어서 독불장군은 성립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일보 뉴스 등 TCN이 제공하는 콘텐츠의
이용자(고객)들을 하늘처럼 섬기면서, 각종 콘텐츠 사업을 함께 전개할 파트너를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많은 질책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주)TCN미디어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