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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진 찾아드리는 서비스'개시
등록일
2010-01-13
조회수
1649


‘사진 찾아드리는 서비스’ 개시

뉴스뱅크이미지를 이용해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사진 찾아드리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뉴스뱅크이미지는 현재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사진(4월1일 현재 약 155만 컷) 이외에, 약 1300만여 컷의 사진을 인화지와 필름의 아날로그 형태로 확보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번에 확보하여 고객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사진 수는 인화지 124만 컷, 슬라이드 필름 76만 컷, 네거티브 필름 1167만 컷 등입니다.
이들 사진은 뉴스뱅크이미지에 참여한 언론사가 지난 수십 년간 촬영하여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시중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귀중한 가치가 있는 보도사진입니다.
뉴스뱅크이미지는 고객님들이 사이트(http://image.newsbank.co.kr)에서 키워드 검색으로 찾을 수 없는 사진에 대해서는 사진 보관소를 뒤져 원하는 사진을 반드시 찾아드리고자 합니다.
이를 테면 이렇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5.16 혁명 직후 농부들과 모내기를 한 뒤 막걸리를 마시는 장면’이 필요하다고 주문하시면, 이에 해당하는 사진을 찾아 스캐닝과 보정작업을 거쳐 디지털 파일로 전달해 드립니다. (사실 위 내용에 해당하는 사진은 뉴스뱅크이미지 사이트에서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또 ‘1950년 대 어머니 손에 이끌려 가슴에 손수건 달고 초등학교 입학식에 가는 어린이 사진이 필요하다’고 주문하시면, 이런 사진도 다양하게 찾아드립니다.
뉴스뱅크이미지는 이번에 1000만 컷 이상의 아날로그 사진을 확보함에 따라 국내에서 가장 많은 보도사진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이처럼 여러 언론사의 다양한 사진을 한데 모아 서비스하는 사례는 드물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쪼록 뉴스뱅크이미지의 ‘사진 찾아드리는 서비스’를 많이 애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제공 시간
평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30분
* 연락처
전화 : 02-724-6400
e-mail : newsbankimage@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