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스뱅크이미지 회원 여러분,
뉴스뱅크이미지가 2009년 10월 새로운 서비스를 OPEN합니다.
첫째, 뉴스뱅크이미지D (뉴스뱅크이미지 디지털센터)

누렇게 색이 바래지는 인화지,
켜켜이 먼지만 쌓여가는 필름첩,
현상조차 하지 못한 채 서랍 속에 굴러다니는 롤필름…
DVD, CD에 담아 놓았지만, 어떤 사진이 어디에 있는지 도무지 찾을 수 없는 사진 파일들…
영원히 간직해야 할 귀중한 사진 자산(Photo Asset), 그러나 처리 곤란 상태의 사진 자료.
이러한 자료들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영구 보존할 수 있는 솔루션을 뉴스뱅크이미지가 제시 합니다.
뉴스뱅크이미지는 수십만 장의 인화지와 필름의 디지타이징 경험,
보도사진 180만 컷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효과적으로 구축해 운용한 노하우,
글로벌 표준에 입각한 사진자산 관리시스템(Photo Asset Management System) 개발의 기술력을 갖췄습니다.
사진은 ‘촬영’만큼이나 ‘보존’이 중요합니다.
훼손된 사진, 찾아 쓸 수 없는 사진은 쓰레기통에 버려진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뉴스뱅크이미지 디지털센터는 ‘디지털 자산관리(DAM: Digital Asset Management)’ 개념에 입각해
최저의 비용으로 사진의 디지타이징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의 노하우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둘째, 뉴스뱅크이미지S(뉴스뱅크이미지 스튜디오)

밤을 새워 행사를 준비했으나, 제대로 된 사진 기록의 방법을 찾지 못했을 때,
홍보 자료에 쓸 제품 사진, 프로필 사진 등을 프로에게 맡기고 싶을 때,
잡지, 책자, 사보에 사용할 사진을 직접 찍었는데 뭔가 많이 부족하게 느껴질 때,
고객에게 제시할 고급 사진자료가 급히 필요할 때,
촬영 대행을 요청하고 싶은데 어디에다 맡겨야 할지 막막한 그 때, 뉴스뱅크이미지S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뉴스뱅크이미지S는 대한민국 최대의 보도사진 유통 플랫폼인 뉴스뱅크이미지가 전문 사진가들과 함께 운영하는 ‘촬영 대행 에이전시’입니다.
현직에서 다년간 체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 포토그래퍼가 기업 행사, 제품, 인물, 항공, 공중 특수 촬영부등 대행합니다.
고객이 필요로 하면 홍보사진의 언론사 배포 및 사진 기념품 제작까지 최고의 사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뉴스뱅크이미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